능선

산등성이

봉우리와 봉우리를 잇는 산등성이.

산의 등줄기를 따라 이어지는 높은 선이다. 능선에 올라서면 가파른 오르막이 줄고 사방이 트인다. 바람을 그대로 맞는 자리라 여름에도 겉옷이 필요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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