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말안장

능선에서 봉우리 사이 낮게 꺼진 곳.

두 봉우리 사이가 말안장처럼 낮아진 자리다. 예부터 고개가 난 곳이 많고, 여러 길이 만나는 갈림길이 되기 쉽다. 쉬어 가기 좋지만 바람이 모이는 자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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