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

능선을 따라 여러 봉우리를 이어 걷는 산행.

한 산줄기의 끝에서 끝까지 걷는 것이다. 거리가 길고 중간에 내려설 길이 적어서 시간과 물을 넉넉히 잡는다. 하루에 끝나지 않는 종주는 대피소를 예약해 나누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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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산을 도장으로 모아 보세요

정상에서 인증하면 그 산의 도장이 찍히고, 권역을 다 채우면 와펜을 받아요. 랭큐 등산이 곧 열려요 — 가입해 두면 열릴 때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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