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큰 산줄기.

물줄기에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우리 땅의 등뼈다. 옛 지리서는 산줄기를 대간 하나와 정간 하나, 정맥 열셋으로 갈랐다. 남쪽 구간을 여러 번에 나누어 걷는 것이 대간 종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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