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박

텐트 없이 한데서 밤을 나는 일.

침낭과 덮개만으로 밤을 보내는 것으로, 본래는 어쩔 수 없을 때의 한뎃잠을 뜻한다. 국립공원을 비롯한 많은 산에서는 정해진 곳 밖의 야영과 비박을 금지하니 가기 전에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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