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산

높이 324m

천마산(天馬山)은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과 남부민동의 경계에 솟아 있는 해발 324m의 산이다. 정상 일대에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하늘에서 말이 내려왔다는 전설의 천마바위가 있다.

등산 코스

이 산은 아직 받아 둔 코스가 없어요. 높이와 위치, 날씨는 볼 수 있어요.

산 이야기

이름과 유래

천마산이라는 이름은 이곳에 목마장이 있었던 데서 비롯되었다. 하늘에서 내려온 말이 살 만큼 자연 조건이 좋은 산이라는 전설도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석성산(石城山)이라고 불렀다.

산행

암남동 천마산에는 숲길 형태의 천마산 등산로가 있다. 이 길은 부산 갈맷길 사업의 하나인 희망 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9년에 만들어졌다. 남부민동에는 천마산 전망대가 있다. 이 전망대는 2023년에 조성될 복합전망대보다 낮은 곳에 있다.

주변

정상 일대의 천마산 조각공원은 2000년 5월부터 2004년 3월까지 조성되었다. 면적은 약 1만 6000m2이며 조각 작품 44점이 전시되어 있다. 공원 주변에는 체육 시설, 산책로, 전망대, 쉼터가 있다. 산 주변에는 부산공동어시장과 자갈치시장이 있다.

역사와 문화재

천마산 조각공원은 1차로 2002년까지 기존 체육 시설 주변에 공모전 입상작 20점을 설치했다. 2003년에는 전국 10개 대학 교수들이 추천한 초대 작가의 작품 25점을 더했다. 이때 공원 입구와 산책로를 정비하고 철쭉을 심었으며, 2004년에 공사를 마치고 개장했다.

이 산에서 볼 것

자주 묻는 것

천마산(부산)의 높이는 얼마인가? 해발 324m이다.

천마산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나? 목마장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했다. 하늘에서 내려온 말이 살았다는 전설도 전해진다.

천마산은 조선시대에 어떻게 불렸나? 석성산(石城山)으로 불렸다.

산림청 안내와 공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어요.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오른 산을 도장으로 모아 보세요

정상에서 인증하면 그 산의 도장이 찍히고, 권역을 다 채우면 와펜을 받아요. 랭큐 등산이 곧 열려요 — 가입해 두면 열릴 때 알려 드려요.

랭큐 가입하고 기다리기

산의 위치 · 높이 자료: 산림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