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산

적성산(赤城山)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 있는 산으로, 덕유산 연봉 중 하나이다. 험한 바위산이며, 조선 시대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사고가 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등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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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이야기

이름과 유래

산의 모습이 붉은 치마를 두른 것 같다고 하여 적성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지형과 봉우리

산세가 험하고 가파른 벼랑이 있는 바위산이다. 산에는 인공 저수지와 양수식 발전소가 설치되어 있다. 지형이 천연의 요새와 같다고 설명된다.

역사와 문화재

조선 시대에는 지형을 이용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사고를 두었다. 저수지가 생기면서 원래의 터는 물에 잠겼다. 실록을 보관하던 사각과 왕실 족보를 보관하던 선원각은 다른 곳으로 옮겨 복원되었다. 이곳에 보관되던 《조선왕조실록》은 한국 전쟁 중에 분실되었다.

이 산에서 볼 것

자주 묻는 것

적성산은 어디에 있나?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 있으며, 덕유산 연봉 중 하나이다.

적성산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겼나? 산의 모습이 붉은 치마를 두른 듯하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전해진다.

적성산에 사고가 있었던 이유는? 천연의 요새와 같은 지형이어서 조선 시대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사고가 설치되었다.

산림청 안내와 공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어요.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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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위치 · 높이 자료: 산림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