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높이 400m · 충북 영동군
월류봉(月留峰)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에 있는 봉우리로, 높이는 400.2m이다. 한천팔경(寒泉八景)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등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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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이야기
이름과 유래
월류(月留)는 달이 머물다 간다는 뜻이다. 달이 능선을 따라 물 흐르듯 기울어 가는 모습에서 이 이름이 나왔다.
지형과 봉우리
봉우리 꼭대기에는 월류정이 있다. 암석은 지질학적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석영반암과 영동층군 원촌리층에 해당한다.
역사와 문화재
근처에 한천정사가 있다. 조선 중기의 문인 우암 송시열(1607~1689)이 이곳에 머물며 학문을 닦고 후학을 가르친 곳이다.
이 산에서 볼 것
- 월류정 — 봉우리 꼭대기에 자리한 정자
- 한천정사 — 송시열이 머물며 학문을 닦고 후학을 기른 곳
- 사군봉 — 한천팔경에 속하는 곳
- 산양벽 — 한천팔경에 속하는 곳
- 용연대 — 한천팔경에 속하는 곳
- 화헌악 — 한천팔경에 속하는 곳
- 청학굴 — 한천팔경에 속하는 곳
- 법존암 — 한천팔경에 속하는 곳
자주 묻는 것
월류봉은 어디에 있나?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에 있다.
월류봉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겼나? 달이 능선을 따라 물 흐르듯 기울어 가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월류봉의 높이는 얼마인가? 400.2m이다.
산림청 안내와 공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어요.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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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위치 · 높이 자료: 산림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