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
높이 99m
우장산(雨裝山)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해발 99m의 산이다. 기우제를 지내던 산이라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화곡동의 진산으로 알려져 있다.
등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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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이야기
이름과 유래
예전에 이 산에서 기우제를 지냈다. 제주가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는 날에는 언제나 소나기가 쏟아졌고, 참가자들이 모두 우장(雨裝)을 갖추고 산에 올랐다는 전설이 전한다. 여기서 우장산이라는 이름이 나왔다. 검두산과 원당산에 기우제단을 차려 제사를 지내면서 두 산을 합쳐 우장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지형과 봉우리
우장산은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북쪽 산은 검두산, 검덕산, 검지산, 검둥뫼 등으로 불린다. 남쪽 산은 원당산 또는 남산이라 부른다.
산행
우장산을 중심으로 우장산공원이 꾸며져 있으며, 공원의 총면적은 356,000m2이다. 약수터와 산책로가 있고 체육시설로 축구장이 있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이다.
주변
우장산길은 강서로에서 우장산공원을 거쳐 화곡로에 이르는 2차선 도로이다. 길이는 1,240m, 너비는 12m이며 우장산을 가로지른다는 데서 이름이 붙었다. 주변에는 강서구립 우장산숲속도서관, 까치산, 배다리공원, 신트리공원이 있다. 문화재로는 함양여씨 묘역(서울유형문화재 80)이 있다. 우장산공원은 1988년에 개원한 근린공원으로, 숲과 체육시설, 예술공간이 어우러져 있다.
이 산에서 볼 것
- 검두산 — 우장산의 북쪽 봉우리로, 검지산 등으로도 불린다
- 원당산 — 우장산의 남쪽 봉우리로, 남산이라고도 부른다
- 우장산공원 — 1988년 개원한 근린공원으로 숲과 체육시설, 예술공간이 있다
- 우장산숲속도서관 — 산 주변에 있는 강서구립 도서관이다
- 함양여씨 묘역 — 서울유형문화재 80으로 지정되어 있다
- 까치산 — 주변에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 신트리공원 — 주변에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 배다리공원 — 주변에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자주 묻는 것
우장산의 높이는 얼마인가? 해발 99m이다.
우장산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겼나? 기우제를 지내던 산으로, 기우제를 지내는 날에는 반드시 비가 와서 참가자들이 우장을 갖추었다는 데서 유래했다.
우장산에는 지하철로 어떻게 가는가?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에서 내려 걸어서 10분 거리이다.
산림청 안내와 공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어요.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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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위치 · 높이 자료: 산림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