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산
높이 668m · 전남 순천시
금전산(金錢山)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일원에 있는 산으로, 높이는 668m이다. 화강암 석산 경관이 뛰어나고 낙안읍성의 진산이다.
등산 코스
기록된 길의 거리 · 오르막 · 높낮이
- 코스 1 — 거리 15.6km · 오르막 1,757m · 걷는 시간 약 6시간 50분 · 정상을 지나는 길 · 해발 52~666m · 갈림길 10곳 · 위험 구간 2곳
걷는 시간은 거리와 오르막으로 어림한 값이에요(쉬는 시간 빼고).
코스와 길 위의 지점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2022년에 기록한 자료예요. 참고용이며 현장의 안내와 통제를 따라 주세요.
길 위에서 만나는 것
위험 구간
추락 및 낙석 위험 · 위험
문화자원
낙안민속자연휴양림 · 금강암 불상 · 금강암
산 이야기
지형과 봉우리
금전산 일대는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석산 경관이 나타난다. 정상부의 서쪽 면은 전부 바위로 덮여 있다. 이곳에 원효대, 의상대, 형제바위, 개바위 같은 기암이 늘어서 낙안의 고유한 경관을 이룬다.
산행
등산로는 크게 세 가닥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능선길과, 정상에서 남서쪽 상송리로 내려가는 금강암계곡길이 여기에 들어간다.
역사와 문화재
금전산은 2015년 7월 3일 순천시 향토유적 제15호로 지정되었다.
주변
금전산은 낙안읍성의 진산이다. 금둔사의 납월홍매화는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을 피운다. 이 매화는 납월매로, 원래의 나무는 노령으로 고사하였고 지금은 매화나무 6그루가 남아 있다.
이 산에서 볼 것
- 원효대 — 정상부 서쪽 바위면에 늘어선 기암 가운데 하나이다.
- 의상대 — 정상부 서쪽 바위면의 기암이다.
- 형제바위 — 정상부 서쪽 바위면의 기암이다.
- 개바위 — 정상부 서쪽 바위면의 기암이다.
- 금강암계곡길 — 정상에서 남서쪽 상송리로 내려가는 등산로이다.
- 금둔사 — 납월홍매화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을 피운다.
- 낙안읍성 — 금전산이 진산을 이루는 읍성이다.
자주 묻는 것
금전산의 높이는 얼마인가? 금전산의 높이는 668m이다.
금전산은 어디에 있는가?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일원에 있다. 정상은 순천시에 속한다.
금전산 등산로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동서로 뻗은 능선길과 정상에서 남서쪽 상송리로 내려가는 금강암계곡길 등 세 가닥이 주를 이룬다.
산림청 안내와 공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어요. 바뀐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가까운 산
오른 산을 도장으로 모아 보세요
정상에서 인증하면 그 산의 도장이 찍히고, 권역을 다 채우면 와펜을 받아요. 랭큐 등산이 곧 열려요 — 가입해 두면 열릴 때 알려 드려요.
산의 위치 · 높이 자료: 산림청 · © OpenStreetMap contribu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