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널티 구역

해저드 · 워터 해저드

연못이나 개울처럼 공을 잃기 쉬운 곳. 빨간 말뚝이나 노란 말뚝으로 표시하고, 1벌타를 받고 구제받을 수 있다.

뜻

페널티 구역은 연못, 개울, 깊은 숲처럼 공을 잃거나 치기 어려운 곳을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빨간 말뚝이나 노란 말뚝, 또는 같은 색 선으로 표시해요. 2019년 규칙이 바뀌기 전에는 해저드(워터 해저드)라고 불렀고, 지금도 필드에서는 해저드라는 말을 많이 써요.

이렇게 써요

공이 페널티 구역에 들어가면 두 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벌타 없이 있는 그대로 치거나, 1벌타를 받고 구역 밖에 공을 드롭해서 쳐요. 물에 빠진 공은 칠 수 없으니 대부분 1벌타를 받아요. 국내 골프장은 진행을 위해 '해저드 티'를 따로 두기도 해요.

예를 들면

파4 홀에서 티샷이 연못에 빠졌다면, 1벌타를 받고 드롭한 뒤 치는 샷이 세 번째 타예요. 그 공을 그린에 올리고 퍼트를 두 번 하면 다섯 타, 보기예요.

헷갈리기 쉬운 것

OB와 달라요. OB는 코스 밖(흰 말뚝)이라 1벌타를 받고 친 자리로 돌아가 다시 쳐야 하고, 페널티 구역은 코스 안이라 들어간 곳 근처에서 이어 칠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1벌타라도 OB 쪽 손해가 더 커요. 벙커는 페널티 구역이 아니에요.

같이 보면 좋은 말

🚫 OB · ➕ 벌타 · ⬇️ 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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