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시드

오케이 · OK · 기브

홀 가까이 붙은 짧은 퍼트를 들어간 것으로 쳐 주는 것. 한 타를 더해서 적는다.

뜻

컨시드는 홀에 가까이 붙은 짧은 퍼트를 치지 않고도 들어간 것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에요. 국내에서는 "오케이"라고 더 많이 말해요. 공은 집어 들지만, 그 퍼트 한 타는 스코어에 더해요.

이렇게 써요

동반자가 "오케이"라고 말해 주면 공을 집어요. 얼마나 가까워야 주는지는 팀마다 다른데, 퍼터 그립 길이 안쪽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요. 원래는 홀마다 승패를 가리는 매치 플레이의 규칙이고, 아마추어 라운드에서는 진행을 빠르게 하려고 관례로 써요.

예를 들면

파4 홀에서 세 번째 샷이 홀 옆 30센티미터에 붙었어요. 동반자가 오케이를 주면 공을 집고, 넣은 것으로 쳐서 네 타(파)로 적어요.

헷갈리기 쉬운 것

오케이를 받았다고 타수가 줄지는 않아요. 남은 퍼트 한 번을 친 것으로 세야 해요. 본인이 스스로 오케이를 선언할 수는 없고 동반자가 줘야 해요. 타수를 모두 더해 겨루는 정식 스트로크 대회에서는 컨시드가 없어서 끝까지 넣어야 해요.

같이 보면 좋은 말

🕳️ 퍼트 · 🔄 멀리건 · ⚔️ 매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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