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올리기
머리 올리는 날
연습장에서만 치던 사람이 처음으로 필드 라운드에 나가는 것.
뜻
머리 올리기는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만 치던 사람이 처음으로 실제 골프장 라운드에 나가는 것을 말해요. "다음 주에 머리 올려요"처럼 써요. 처음 데리고 나가 주는 사람에게는 "머리 올려 준다"고 해요.
이렇게 써요
첫 라운드는 대개 먼저 시작한 지인이 함께 가서 진행 순서와 매너를 알려 줘요. 스코어보다 앞 팀과의 간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서, 공이 잘 안 맞으면 양파에서 공을 집고 다음 홀로 가요. 공을 넉넉히 챙기고 티오프 한 시간 전쯤 도착하면 여유가 있어요.
예를 들면
첫 라운드에서 100타를 훌쩍 넘기는 것은 흔한 일이에요. 그날은 타수보다 티샷 순서, 그린에서 공 마크하는 법, 벙커 정리 같은 흐름을 익히는 데 뜻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것
머리 올리기는 타수와 상관없이 첫 필드 라운드를 뜻해요. 처음으로 100타 안쪽을 치는 것은 깨백이라고 따로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