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 낚시
낚시꾼이 부르는 잉어의 크기(5짜 50cm · 7짜 70cm · 미터급 100cm), 잉어를 노리는 낚시터 448곳 — 한 장에 모았어요.
낚시꾼이 부르는 크기
- 5짜 — 50cm부터
- 7짜 — 70cm부터
- 미터급 — 100cm부터
낚시계의 관행이에요. 법의 기준이 아니에요.
잉어 낚시터 448곳
- 복지낚시터 — 강원 영월
- 연당낚시터 — 강원 영월
- 고산낚시터 — 강원 원주
- 도곡낚시터 — 강원 원주
- 돌모루낚시터 — 강원 원주
- 샘골낚시터 — 강원 원주
- 서곡낚시터 — 강원 원주
- 승안낚시터 — 강원 원주
- 신선낚시터 — 강원 원주
- 취병낚시터 — 강원 원주
- 탑전낚시터 — 강원 원주
- 호저낚시터 — 강원 원주
- 거두리낚시터 — 강원 춘천
- 은행나무하우스낚시터 — 강원 춘천
- 추곡터널낚시터 — 강원 춘천
- 팔미리낚시터 — 강원 춘천
- 금천가든낚시터 — 강원 태백
- 혈리낚시터 — 강원 태백
- 천동낚시 — 강원 평창
- 평창낚시 — 강원 평창
- 구만리낚시터 — 강원 홍천
- 굴운낚시터 — 강원 홍천
- 모곡낚시터 — 강원 홍천
- 시동유정낚시터 — 강원 홍천
- 대영낚시터 — 강원 횡성
- 도깨비낚시터 — 강원 횡성
- 백달낚시터 — 강원 횡성
- 새말낚시터 — 강원 횡성
- 현천낚시터 — 강원 횡성
- 뚜루실내낚시놀이터 — 경기 고양
잉어 이야기
잉어는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이다. 큰 강, 호수, 연못의 바닥이 진흙인 곳에 산다. 빛깔과 비늘에 따라 변이가 뚜렷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름
한자로는 鯉魚라고 쓴다. 학명은 Cyprinus rubrofuscus이다. 어린 개체는 발강이라 부른다.
생김새
길이는 일정하지 않으나 대략 0.5m 정도이다. 몸은 유선형으로 길고 두께가 얇으며 폭이 넓다. 머리는 원뿔 모양이고 입은 몸의 앞쪽에 있다. 몸은 누른빛을 띤 녹색이다. 등쪽은 짙고 배쪽은 연하며 옆구리는 갈색이다. 입 둘레에 두 쌍의 수염이 있고, 이빨은 잘 발달되어 있다. 비늘은 작고 둥글다. 색채 변이로는 금잉어, 적백잉어, 오색잉어, 삼색잉어 등이 있다. 비늘 차이에 따른 변종으로는 가죽잉어와 거울잉어 등이 있다.
서식과 분포
서식지는 과거에 라오스, 베트남, 중국으로만 알려졌다. 이후 러시아 연해주의 아무르강에서 베트남의 홍강까지로 바뀌었다. 중국, 한국, 북한의 야생 재래종 잉어는 Cyprinus rubrofuscus이다. 하천 중류 이하의 물살이 세지 않은 큰 강, 웅덩이, 연못처럼 바닥이 진흙투성이인 곳에 산다. 겨울에는 물속 깊이 들어가고, 수온이 오르면 얕은 곳으로 몰려든다. 다소 짠물이 섞인 강어귀에 사는 경우도 있다. 물이 빠질 때에는 하구나 물이 흘러드는 내만에서도 발견된다.
생태와 먹이
육식성이며 흙속의 작은 동물을 먹는다. 봄에 수온이 20℃가 되면 식욕이 늘고, 28-30℃ 전후에서 가장 왕성하다. 산란은 5월경 수온이 18℃로 오르면서 시작되며 25-28℃에서 가장 왕성하다. 한 산란기에 보통 2-3회 산란한다. 아침 일찍부터 오전 사이에 물가의 잡초가 우거진 곳에 모여 암수가 물 위로 날뛰며 산란한다. 알은 동그랗고 난막이 약간 두꺼우며 표면에 점성물질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알은 18-22℃ 전후에서 3-6일이면 부화한다.
이용
일반 가정에서 자양 또는 반약용으로 귀중히 여겨 왔다. 간디스토마가 없어 회로 먹어도 안전하다고 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 잉어 · CC BY-SA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