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 2부 · 3부
티타임을 시간대로 나눈 말. 1부는 아침, 2부는 낮, 3부는 오후 늦게 시작해 조명 아래에서 끝난다.
뜻
1부, 2부, 3부는 하루의 티타임을 시간대로 나눠 부르는 말이에요. 1부는 이른 아침부터 오전, 2부는 한낮, 3부는 오후 늦게 시작해요. 3부는 해가 진 뒤에도 조명을 켜고 치는 야간 라운드가 많아요.
이렇게 써요
그린피가 부마다 달라요. 보통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대가 비싸고, 이른 새벽이나 3부는 상대적으로 싸요. 예약할 때 "토요일 1부"처럼 요일과 부를 함께 말해요. 3부는 조명 시설이 있는 골프장에서만 운영해요.
예를 들면
오전 7시 티타임은 1부예요. 18홀에 네 시간 반쯤 걸리니 점심 무렵에 끝나요. 오후 5시 티타임은 3부라서 후반 홀은 조명 아래에서 치게 돼요.
헷갈리기 쉬운 것
몇 시부터가 2부인지는 골프장마다 조금씩 달라요. 계절에 따라 해 지는 시각이 달라서 같은 골프장도 여름과 겨울의 시간표가 달라요. 겨울에는 3부를 운영하지 않는 곳도 있어요.
랭큐 골프에서는
랭큐 골프는 오전 11시 전을 1부, 오후 3시 전을 2부, 그 뒤를 3부로 나눠 조인과 부킹 글에 표시해요. 골프장 날씨에서 부를 고르면 그 시간대의 라운드 날씨를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