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

모르는 사람끼리 한 팀을 이뤄 라운드하는 것. 인원이 모자랄 때 남는 자리를 채운다.

뜻

조인은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한 팀을 이뤄 라운드하는 것이에요. 골프는 보통 네 명이 한 팀이라, 티타임을 잡았는데 인원이 모자라면 남는 자리를 조인으로 채워요. 혼자서도 다른 팀의 빈자리에 들어가 칠 수 있어요.

이렇게 써요

조인 글에는 날짜와 시간, 골프장, 비용, 남은 자리 수를 적어요. 남녀 구성이나 실력대를 함께 적기도 해요. 비용은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를 사람 수대로 나누는 것이 보통이에요. 처음 만나는 사이라 약속 시간과 매너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해요.

예를 들면

두 명이 토요일 1부 티타임을 잡았는데 두 자리가 비었어요. 조인 글을 올려 두 사람을 받으면 네 명이 한 팀으로 치고, 카트비와 캐디피를 넷이 나눠 내요.

헷갈리기 쉬운 것

부킹과 달라요. 부킹은 티타임 자체를 예약하는 것이고, 조인은 이미 잡힌 티타임의 빈자리를 채우는 거예요. 2인 플레이가 되는 골프장이라면 조인 없이 둘이서 칠 수도 있어요.

랭큐 골프에서는

랭큐 골프에서는 로그인한 누구나 조인 글을 올릴 수 있어요. 신청이 오면 올린 사람이 보고 승인하고, 확정된 사람끼리 채팅방이 열려요. 앱 결제도 수수료도 없고 비용은 현장에서 나눠 내요.

같이 보면 좋은 말

📅 부킹 · 👥 2인 플레이 · 💵 캐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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