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장첩
도장 8칸
골프장에서 18홀을 끝내면 찍혀요
다 채우면 받는 볼마커 — 경기 볼마커
다시 가면 도장이 진해져요
코스가 셋 이상인 골프장은 돈 코스만큼 고리가 채워지고, 전부 돌면 금테예요. 18홀 골프장은 두 번 다녀오면 금테. 네 계절에 다 가면 사철이에요.
도장은 이렇게 찍혀요
- 도장첩을 고른다 — 가고 싶은 권역의 도장첩을 열어 보세요. 빈 칸이 앞으로 갈 곳이에요.
- 골프장에서 18홀을 끝낸다 — 랭큐매치로 라운드를 적고 그 골프장에서 끝내면 현장 인증이 되고, 그 칸에 도장이 찍혀요.
- 한 권을 다 채우면 볼마커 — 볼마커는 장식장에 놓여요. 찍은 골프장이 10 · 20 · 30곳이 되면 트로피도 받아요.
- 다시 가면 도장이 진해진다 — 같은 골프장의 코스를 전부 돌면 금테, 네 계절에 다 가면 사철이에요. 한 권이 전부 금테면 볼마커가 블랙으로, 전부 사철이면 자개로 바뀌어요.
다른 도장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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